많이 알려진 곳은 아니지만 누군가의 포스팅을 보고 찾아갔던 디아블로 호수 (Diablo Lake, Whatcom County, WA).
워싱턴 북쪽 캐스케이드 (Cascade) 산맥 자락에 위치하고 있다.
별 생각 없이 갔는데 생각보다 웅장하고 멋진 전경에 '우아~' 하면서 놀랬던 기억이 있다.
댐을 만드느라 생긴 인공 호수인데 규모가 꽤 컸던 걸로 기억한다.
워싱턴 북쪽 캐스케이드 (Cascade) 산맥 자락에 위치하고 있다.
별 생각 없이 갔는데 생각보다 웅장하고 멋진 전경에 '우아~' 하면서 놀랬던 기억이 있다.
댐을 만드느라 생긴 인공 호수인데 규모가 꽤 컸던 걸로 기억한다.
푸른 하늘과 빽빽한 침엽수.
전형적인 미국 Northwest의 모습이 아닐까 싶다.
오른쪽 구석에 보이는 댐.
디아블로 호수를 만들어 낸 녀석이다.
가느다란 물 줄기도 보이고...
단연 이 날의 최고 장면이라 할 만하다.
규모도 엄청나고 높기도 높고 저 멀리 산도 보이고...
장관이 따로 없었다.
위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전망대.
바람이 너무 세차게 불어서 서있기 힘들 정도였다.
멋있는 풍경에 비해 관광객이 거의 없어서 한적하게 구경할 수 있는 곳...
저 멀리 녹지 않은 눈도 보인다.
마지막으로 하늘 사진 두개.
정말 숨이 막히도록 아름다운 하늘이다.
난 이토록 파란 하늘이 구름과 같이 이루어내는 풍경이 넘 좋다.
마이 페이버릿!!!
이상 디아블로 호수 포스팅을 마칩니다. : )
좋은 하루 되세요!
'여행기록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워싱턴 주 디아블로 호수 (Diablo Lake, WA) (8) | 2012/02/09 |
|---|---|
| 오레건 Multnomah Falls (콜롬비아 강) (3) | 2012/02/04 |
| 파아란 크레이터 호수 (Crater Lake, Oregon) (6) | 2012/01/14 |
| 하루치기 밴쿠버 여행 (0) | 2011/12/22 |
| 레이니어 산 [Mt. Rainier, WA] (8) | 2011/12/13 |
| 캐논 비치 (Cannon Beach, Oregon) (0) | 2011/12/06 |